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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구든 소품이든 집에 새로운거 하나 들어오면 하루종일 어디가 찰떡일까나 하고 집안을 여기저기 돌아니는 집꾸러의 삶 ... 저만 그런거 아니죠!?🤭

블랙+쇠테리어 인테리어 유행이 가득했던 올 한해였죠 ㅎㅎ
뚝심있는 우드러버인 저도 자꾸 흔들리게 만들었던만큼
매력적인것같아요! 결국 이번해가 가기전에 저도 들였네요 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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